도로교통공단, 인천시지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7 16: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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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지부장 박달근)는 17일 인천지역과 수도권 시민들의 대이동이 이뤄지는 영동고속도로 군자요금소에서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연휴 귀성객 대이동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에 대비, 공단 인천지역 3개 기관(인천지부, TBN인천교통방송, 인천면허시험장)과 고속도로순찰대 11지구대,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 손해보험협회 등이 연대해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귀성길 장시간 운행이 계속되면서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빈번한데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졸음방지 패치’를 배부했으며 충분한 휴식을 하면서 운전을 하도록 독려했다.


도로교통공단 이병하 차장은 “교통사고 예방과 공공기관의 일하는 방식을 국민, 현장, 협업중심으로 개선 시너지 효과 창출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귀성길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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