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금융감독원과 합동으로 ‘불법 사금융 일제신고 접수 및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남구 등에 따르면 이번 집중 단속 기간에는 대부업체에 대한 불법행위 단속과 국민행복기금 가입을 적극적으로 권유할 계획이다.
또 인천시 소비생활센터의 모니터 요원을 활용, 불법 대부광고(무가지, 전화번호)에 대한 집중 단속, 위법이 확인될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불법 사금융 피해자에 대한 지원으로 불법고금리, 불법채권추심, 대출사기 등 신고유형별로 서민금융지원센터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국민행복기금을 통한 채무조정 등 금융지원을 병행키로 했다.
신고 대표전화는 금감원 1332번, 미추홀콜센타 120번, 서민생활금융지원센터 440-4228. 신고대상은 불법고금리, 불법채권추심, 불법대부광고, 국민행복기금 신청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서민들에게 불법 사금융 이용보다는 서민생활금융지원센터나 국민행복기금 등 다양한 서민금융상품 이용여부를 우선 확인하고 주위에 불법 사금융으로 피해를 당한 이웃이나 가족이 있을 경우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