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소년수련관, 이창훈씨 초청 인문학 특강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7 10: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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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소년수련관은 27일 오후 7시부터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 앵커인 이창훈씨를 초청, 인문학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세계최초 시각장애인 앵커인 이창훈씨가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앵커라는 직업이 되기까지 그의 용기와 도전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인문학 특강은 인천에 거주하는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특강 당일 인천시청소년수련관 본관 공연장으로 오면 된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청소년은 진로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삶에 지친 일반 시민들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희망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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