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6 07: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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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응급환자 발생시 진료공백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비상진료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하는 등 ‘추석연휴기간 비상진료체계'을 가동한다.


구는 18일부터 22일까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보건소에 설치해 연휴기간 중 진료가능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안내와 권역응급의료센터 1개소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대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한다.


또 20일에는 보건소 진료반을 운영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병, 의원, 치과, 한의원 등 65개소 당직의료기관과 지역내 당번약국 159개소를 지정해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적극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추석연휴 비상진료의료기관과 당번약국 등의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www.namdong.go.kr)나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1339.or.kr),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응급의료 정보제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464-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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