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추석 연휴기간을 맞아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18일~22일까지 비상진료체계를 구축, 가동한다.
비상진료대책기간에는 시(보건정책과), 강화군 등 군, 구(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과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하며 응급의료센터, 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운영현황은 시, 군, 구 및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유선 안내는 120미추홀콜센터(032-120), 시 보건정책과(440-2732~6), 각 군구 보건소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천시는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이 지정된 날짜에 운영되는지 여부를 확인, 점검해 시민들의 의료기관, 약국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