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전 인천본부 관계자들과 미혼모 보호시설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이날 장재원 본부장을 비롯한 한전 봉사단원 7명은 연수구지체장애인협회와 미혼모 보호시설인 모니카의 집, 모자 보호시설인 푸르뫼맘앤키즈를 차례로 방문, 재래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장재원 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내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도 명절의 풍요로움과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전 인천지역본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발굴과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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