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복지시설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4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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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인천본부 관계자들과 미혼모 보호시설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전 인천본부(본부장 장재원)는 최근 추석맞이 사랑 나눔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장재원 본부장을 비롯한 한전 봉사단원 7명은 연수구지체장애인협회와 미혼모 보호시설인 모니카의 집, 모자 보호시설인 푸르뫼맘앤키즈를 차례로 방문, 재래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장재원 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내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도 명절의 풍요로움과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전 인천지역본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발굴과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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