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가운데)이 세계해양포럼에 참석, 토론을 벌이고 있다. | ||
인천항만공사 등에 따르면 김 사장은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3년 제7회 포럼의 첫 번째 주제인 ‘동북아 해양경제의 잠재력과 기회 그리고 도전’ 세션의 토론자로 참가했다.
이 세션은 전준수 서강대 대외협력부총장이 좌장으로 진행을 맡고 임정덕 도시와경제연구원 원장, 이쿠오 미츠하시 일본 동북아시아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 정태권 한국해양대 교수, 아드 반 후프 Vopak사 소장이 발표에 나섰다.
발표 주제는 해양경제의 시대의 동북아시아(정태권 원장), 동북아 국가 간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전략(이쿠오 미츠하시 연구원), 북극해 항로개발의 현황과 과제(정태권 교수), 동북아시아에서의 독립적 오일저장허브 개발(아드 반 후프 소장) 등이었다.
김 사장은 토론을 통해“한중일 3국은 21세기 세계경제질서에서 당당한 한 축이 될 동북아의 주역이자 선의의 경쟁과 협력 파트너”라며 “항만 당국과 민간 영역에서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며 공동선을 추구해 나간다면 동북아 해양경제권에 평화와 공동번영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