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거동 불편인들 야외나들이 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3 08:20: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 강화군 보건소는 최근 질병과 장애로 바깥출입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야외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평소 바깥나들이가 어려운 거동불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야외나들이 시간을 마련, 오감체험, 심신의 휴식과 이웃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포천 허브아일랜드의 식물박물관 및 하늘정원, 트레비분수 등 유럽풍미를 느낄 수 있는 베네치아 마을·상점 등 체험관을 관람하며 오감체험을 통한 마음의 휴식을 즐기며 이웃과 더불어 정을 나누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