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평군(군수 김선교) 양평읍이 추석을 맞아 양평공설공원묘지 무연고 묘에 벌초를 대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양평공설공원묘지는 총 5만4042㎡의 면적에 1813기의 묘가 안장돼 있으나 그중 절반쯤은 돌봐주는 이가 없는 무연고 묘라서 벌초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양평읍은 해마다 명절 때 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조상을 섬기고 존경하는 효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벌초를 대행하고 있다.
올해 벌초는 지난 7~9일에 시행했다.
또한 공원묘지 전묘석에 일련번호를 부착해 천재지변 등 만일의 사태에 신속히 연락할 수 있도록 만들고, 무연고 묘에 대한 연고자 파악에도 힘쓰고 있다.
무연고 묘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양평읍사무소(770-3025)로 연락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