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 전문가들은 9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달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채권보유 및 운용관련 종사자 15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98.7%가 기준금리가 동결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이한구 금투협 채권부 팀장은 “물가상승 부담이 여전한 상태에서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을 제한했던 미국 경제 및 유로존 불확실성은 완화된 것은 기준금리 상승 요인”이라며 “다만 중국 경착륙 우려가 불거지는 가운데 유로존에 따른 변동성이 지속되고, 10월 물가상승률이 3.9%로 상승폭이 주춤해진 것이 기준금리 동결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응답자 69.9%는 이달 환율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이는 지난 달보다 1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환율이 하락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월 대비 5%포인트 감소한 25%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