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홍은동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그린내'에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을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한화건설은 도서관에 도서 1500여 권을 기증했으며 이 사장은 명예관장으로 위촉됐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이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손잡고 복지시설 내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고취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1호점을 시작으로 매월 도서관 1개소를 신규 개관할 계획이다.
이 사장은 “장애인들에게 문화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희망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