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는 지난 2월 국내 카드 승인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10.8% 증가한 3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해외 신용판매, 기업구매카드 실적, 승인 취소실적 등을 제외한 국내 신용판매 실적이다.
2월이 전달에 비해 일수가 적고 구정 연휴가 있어 전월 대비로는 14.0% 감소세를 기록했다.
박성업 여신금융협회 카드부장은 “2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기대비 4.5% 상승해 명목사용액이 증가했다”며 “예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