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7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28주년 기념식을 열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안전 3무 4행' 선포식을 개최했다.
안전 3무 4행은 전도, 추락, 낙하 등 3대 산업재해가 없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위험성평가회의 실질적 실시 ▲일일피드백 활동을 통한 위험요인 제거 ▲철저한 출역관리 잠재적 위험근로자 노동 예방 ▲현장 정리정돈 습관 등 4대 과제를 달성하자는 의미다.
심영섭 우림건설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안전사고 없는 현장을 만들기 위한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는 초일류 현장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