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는 도시형 생활주택이 주거 선호지역인 용산구에 지어질 예정이다. 바로 동아건설이 오는 3월 처음으로 분양하는 도시형 생활주택 ‘프라임팰리스'다.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에 들어서는 동아건설의 프라임팰리스는 지상 1~2층 근린상가, 3~12층 오피스텔, 13~20층 원룸형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의 경우 100실이고, 도시형 생활주택 81가구, 펜트하우스(아파트) 2가구이다.
프라임팰리스는 땅값이 비싼 대신에 높은 임대료와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용산구에 위치하여, 지하철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과 1호선 남영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동아건설은 소형주택에 대한 고급화를 표방하며 프라임팰리스를 고급 이미지를 갖춘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다른 곳과 차별화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02-79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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