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작년 시책 성과 ‘빛났다’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02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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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평가서 27건 수상쾌거
[시민일보] 부천시가 2010년 한 해 중앙부처·경기도 및 외부기관에서 주관하는 각종 상을 휩쓴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시에 따르면 김만수 시장의 민선5기 출범 이후 시는 각 분야에서 27건의 수상실적을 올렸다.

이에 따라 소통과 참여, 재생과 나눔, 공정과 투명, 개척과 연대를 통해 '문화특별시 부천 만들기'에 나선 김 시장의 시책이 각 분야에서 빛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지난달 제10회 만화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만화가협회 등 8개 단체로부터 한국만화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으며 지난 3일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평가에서 대상,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동아일보 지역경쟁력센터가 공동으로 전국 163개 기초생활권 시·군을 대상으로 한 지역경쟁력지수(RCI) 평가에서 생활편의기반 부문 1위를 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국토해양부의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부문 사회·공공부문에서 우수상을, 행정안전부 주관의 중소기업마케팅지원 자치단체 공동 활용 유공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이 밖에 ▲(사)열린사회시민연합 주관의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 장려상 ▲한국사회서비스관리원 주관의 사회서비스 품질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평생교육진흥원장 주관의 전국문해교육 프로그램 자치단체 지원부문 장려상 ▲고용노동부 주관의 부천지역노사민정 활성화사업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했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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