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학생 13명에 장학금 390만원 전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30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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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광명시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최복후)는 생활이 어려운 모범학생 13명에게 390만원의 장학금 전달했다.

30일 최복후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학 감사 등 이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산 3, 4동, 하안1, 2, 3, 4동, 소하 2동에 거주하는 13명의 학생들과 탈북자 가족 새터민 학생 2명을 선정 1인당 30만원씩 39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ㅇ의 학생들에게 했다.

특히 시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김기문 축복의 집(장애인 보호소)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유권 100만원을 전달해 이웃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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