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배부)가 29일 본부 및 10개 지사와 각 지소 출입구에 구제역 소독용 발판 매트를 설치하는 등 구제역 확산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최근 경북, 경기, 강원지역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 유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홍문표 사장이 최근 전국 지방부서에 소독용 발판 매트 설치를 지시한데 따른 것.
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구제역 유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경기도 의왕시 본사 정문에 차량 방역 장비를 설치 운영해 왔으며, 구제역이 심각단계로 확산됨에 따라 홍 사장이 이같이 지시했다.
공사는 앞서 지난 5일부터 구제역 발생지역인 경북 및 경기지역에 총 300명의 임직원을 투입하여 살처분 현장, 방역소독활동, 이동차량통제 등을 지원하고 있는 상태다.
배부 본부장은 "업무특성상 농어촌지역으로 직원들의 출장이 잦고 본부, 지사와 지소에 찾아오는 농업인들이 많아 출입문에 구제역 소독용 발판 매트를 설치함으로써 확산일로에 있는 구제역 차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