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첫날 수리산서 ‘해맞이행사’ 개최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29 19:1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군포시는 신묘년 새해 첫날 아침 수리산 태을봉에서 ‘수리산 해맞이 행사’를 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수리산 태을봉 일출은 제1경으로 지정될 만큼 일출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군포시민뿐만 아니라 안산을 비롯해 안양, 시흥 등 수도권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민주평통 군포시협의회를 비롯한 5개 사회단체가 공동주최하고 참가자들에게는 등반 전에 보온을 위한 렉워머(목토시)가 제공된다.

이로 인해 참가자들은 1일 오전 6시 태을초등학교 운동장에 집결, 관모봉을 거쳐 태을봉에 오르게 되며 일출 예상시간인 오전 7시 46분 태을봉에서 신묘년 새해 소원 기원과 기념촬영을 할 예정이다.

또 태을초등학교에서 주최한 단체들이 떡국과 막걸리를 참석한 시민들에게 제공해 작은 마을잔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