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이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웹 사이트를 업그레이드 해 3일 오픈했다.
리뉴얼한 웹 사이트는 기존에 제공하던 화물추적, 선박추적, 항구별 스케줄 외에 화물통지 서비스, 구간별 스케줄 등의 정보를 추가로 조회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선하증권 번호나 컨테이너 번호를 모를 경우에도 화물 추적과 화물통지 서비스를 통해 화물위치를 파악하고 도착 예정시간을 확인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텍스트가 아닌 아이콘으로 초기 메뉴를 꾸며 고객들의 이용 편이도를 더욱 높였다.
이기봉 한진해운 서비스지원팀장은 “지속적인 웹 서비스 기능 개발 등을 통해 고객들이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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