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실천으로 ‘값진 성금’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30 1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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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1000만원 기부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28일 올해 윤리실천활동을 통해 조성된 기금 100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포스코건설은 임직원들이 사외출강을 하며 발생한 강사료와 이해관계자가 보내온 선물과 화훼 등 반송이 불가능한 물품을 사내경매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해 왔다.

포스코건설이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인천지역 저소득층 가정 투병 어린이들을 살리기 위한 수술비와 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원종해 상임감사는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임직원들의 윤리실천으로 모인 기부금이 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되찾아 주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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