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도 구제역 확산방지 동참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29 18:2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상황 진정될 때까지 5일장 임시 폐쇄
[시민일보] 여주군(군수 김춘석)이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29일부터 여주정기시장인 5일장을 구제역 상황종료시까지 임시폐쇄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7일 각 실과소장 및 읍면장에게 여주5일장 임시폐쇄에 대한 내용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도록 통보하는 한편, 중앙로상인회장 및 제일시장 번영회장 등 관련 단체에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또한 군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하여 여주군 재래시장 5일장을 임시폐쇄합니다-구제역 예방에 동참합시다’, ‘구제역 예방! 대신면 5일장 임시폐쇄-상인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바랍니다’라는 문구를 넣은 임시폐쇄 현수막을 중앙로 입구, 하리 순화당약국, 하리농협, 가남농협, 대신면 등 5곳에 설치했다.

한편 여주5일장 임시폐쇄 대상은 여주, 가남, 대신 5일장 등 3곳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