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 대신 ‘사랑의 쌀 온정’ 눈길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02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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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생명의 전화’에 220Kg 기증
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박남규)은 최근 가정 및 성폭력 등에 대한 피난처 제공, 긴급전화 상담을 도와주는 ‘인천 생명의 전화’에 쌀 220Kg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공단 행사개최 및 인사이동시 축하화환이 전달되고 있으나 이는 자원 낭비와 쓰레기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어 축하하려는 마음을 이웃사랑 실천정신과 연계, 서로가 윈윈하는 사회책임경영을 실현,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최근 정기 승진, 전보 발령 때 축하화환 대신 쌀로 받아 모은 쌀이다.

이 자리에서 박남규 이사장은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베푸는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을 통해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단경영을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문의(899-0118)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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