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올해 성과 보고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위기청소년 지원 유관기관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1388청소년지원단, 또래상담 청소년, 교사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11년의 청소년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쓴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인천시는 내년도 노후한 청소년상담지원센터를 확충, 이전해 갈수록 다양, 과격해지는 청소년 문제에 능동적, 체계적 대처를 위한 상담, 치료, 자립 등 전문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쉼터와 상설두드림존, 도시형대안학교 운영으로 가출청소년 보호와 자립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어려운 청소년들이 위기상황에 방치되지 않게 하고 이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에는 5만4000여명(9세~12세 상대빈곤, 13~18세 위험군 청소년수)의 위기 청소년이 있으며 이들의 탈선을 예방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조기발견과 의료, 법률, 문화 등 사회 전반적인 관심과 다각적인 지원이 요구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실정이다.
위기(가능)청소년 지원을 위해 1388청소년지원단 참여를 원하시는 단체, 시민들은 인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432-0717)로 연락하면 되며 주변에서 위기상황의 청소년 발견시 국번 없이 1388로 연락하면 가까운 지역 상담지원센터로 즉시 연결이 가능하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