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노인 '무료 관절수술'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2-22 13: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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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힘찬병원 협약체결 [시민일보]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인천시 부평구 소재)이 ‘힘찬병원’과 함께 저소득 가정 관절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수술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발벗고 나섰다.

이를 위해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과 부평 힘찬병원 김수길 의료원장은 21일 부평동에 위치한 힘찬병원 회의실에서 저소득 가정 관절 환자의무료 수술지원을 위한 상호 협약을 맺었다.

따라서 양 기관은 앞으로 서울 및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70세 이하 저소득층 및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주석범 사무총장은 “앞으로 GM DAEWOO는 전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신규 의료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수길 의료원장은 “병원 의료진도 GM DAEWOO 임직원들의 정성을 받아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 및 완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 년설립이후 내과, 안과, 치과, 한의원 등 협력병원과 함께 무료진료 및 수술을 통해 저소득층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520-5081)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지엠대우한마음재단과 힘찬병원의 저소득 가정 관절 환자들을 돕기위한 협약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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