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가는 금융위기 발생전 고점(’08.10월)에 비해서는 2.34% 낮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0.13%, 인천 -0.02%, 경기 -0.03%이며, 지방은 0.02~0.1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천 옹진군, 경남 함안군, 대구 달성군 등이 상대적으로 크게 상승한 가운데, 203개 지역이 전국 평균(-0.03%)이상 상승하였다.
용도지역별로는 도시지역 녹지지역(0.02%), 공업지역(0.01%), 비도시지역 생산관리지역(0.03%), 자연환경보전지역(0.05%) 등이며, 지목별로는 전(0.03%), 답(0.05%), 공장용지(0.02%) 등으로 조사되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