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가는 금융위기 발생전 고점(’08.10월)에 비해서는 2.34% 낮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0.13%, 인천 -0.02%, 경기 -0.03%이며, 지방은 0.02~0.1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천 옹진군, 경남 함안군, 대구 달성군 등이 상대적으로 크게 상승한 가운데, 203개 지역이 전국 평균(-0.03%)이상 상승하였다.
용도지역별로는 도시지역 녹지지역(0.02%), 공업지역(0.01%), 비도시지역 생산관리지역(0.03%), 자연환경보전지역(0.05%) 등이며, 지목별로는 전(0.03%), 답(0.05%), 공장용지(0.02%) 등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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