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바자회 열어 '나눔 실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02 13:34: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교통수단, 수익금 전액 지역내 아동돕기 성금으로 쾌척 [시민일보] 인천교통공사는 최근 인천종합터미널에서 녹색성장을 위한 환경사랑과 사랑 나눔 경영 일환으로 2010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교통공사와 인천아동종합복지센터가 함께 교통공사 임직원들이 기증한 갖가지 물품과 여러 단체에서 기증한 의류 등으로 바자회를 개최해 판매금 전액을 관내 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은 저마다 기증한 물품을 직접 손님들에게 설명하며 판매했는가 하면 바자회를 찾은 시민들도 싸게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또 좋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음에 보람을 느꼈다.

인천교통공사는 바자회 이외에 사랑의 집수리,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연말까지 연탄 나눔, 김장 나눔, 집수리 등 봉사활동을 벌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교통공사가 환경사랑과 사랑 나눔 경영 일환으로 2010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