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9개 부서별 징수 독려 목표액을 각각 설정하고, 만성화된 체납액에 대한 체납원인 분석 및 적극적인 납부독려로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시는 체납차량 영치시스템을 통해 체납차량을 주·야간에 집중 단속하고, 고액 체납자의 생활실태, 은닉재산 등을 압류하거나 공매하는 등의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
아울러 사회단체 관련부서에서는 지역내 사회단체장에 대한 체납 독려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세풍토 조성에 주력한다.
이외에도 시는 체납액 납부 안내문발송, 체납액 납세고지서 일괄발송, 실시간 평생계좌수납시스템을 활용한 납부안내, SMS문자발송, 각종 홍보매체 등을 통해 체납액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앞서 지역내 30만원이상 체납자 예금·신용카드매출채권 압류, 관허사업제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1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현지출장 납부독려 등 체납액 최소화에 적극 노력한 결과 10월 말 31억9500만원의 이월체납액을 정리한 바 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