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무한돌봄센터는 26일과 27일 용인 에버랜드 힐사이드 호스텔에서 지역내 읍·면·동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위기가정을 위한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워크샵은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정신보건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남부노인복지관 등 10곳의 무한돌봄 협력기관장과 실무자가 참석, 기관별 전문사업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워크삽을 주관한 박석순 화성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의 많은 위기가정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무엇보다 민간기관의 역할이 크다”며 “워크샵을 통해 각 기관에 대한 이해와 상호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에 문을 연 화성시 무한돌봄센터는 현재 서부, 남부, 동부 등 3개 권역의 네트워크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900여명의 무한돌봄도우미가 활동중이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26일과 27일 용인 에버랜드 힐사이드 호스텔에서 지역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및 사회복지협력기관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위기가정을 위한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샵'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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