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총리 대변인, 막내딸 결혼설 부인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10-30 0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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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 신문 보도는 잘못된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의 대변인은 29일 푸틴 총리의 막내딸이 한국인과 결혼한다는 보도를 부인했다고 러시아 리아노보스티통신이 보도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이날 “한국 한 신문이 푸틴 총리의 딸이 결혼할 것이라고 한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밝혔다.

29일 국내 한 언론은 푸틴 총리의 막내딸 예카테리나 푸티나(24)가 1990년대 주 러시아 대사관에서 무관을 지낸 예비역 윤종구 해군 제독(65)의 아들과 교제 중이며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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