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지역내 14개 읍·면·동에서 500여명의 선수가 팔씨름, 오재미 집어넣기, 윷놀이, 훌라후프, 투호 등 5종목에 참가한다.
체육경기에 앞서 신북면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노아의 집” 학생들이 두드리락과 밴드공연을 펼치고 마술쇼와 수화공연 등 다채로운 시범공연을 선보이며 체육경기가 실시된 이후 장기자랑대회가 열린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세상이 소통하고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생활화하며 건강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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