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예비안내는 도로명주소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이ㆍ통장이 집집마다 방문해 도로명주소 예비안내문을 전달하고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예비안내문을 받은 시민은 예비안내문과 건물에 부착된 건물번호판을 확인하고 일치하지 않거나 건의할 사항을 이ㆍ통장을 통해 해당 읍면동이나 시청 민원지적과에 알려주면 된다.
시는 이번 도로명주소 예비안내를 통해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도로명주소의 미비점 등에 대해 충분한 의견을 수렴, 내년까지 공적장부 주소전환을 할 예정이다.
도로명주소가 궁금한 지역 주민들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새주소’, ‘도로명주소’를 입력하거나 새주소 홈페이지(http://www.juso.go.kr)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760-5961)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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