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과 함께 당 내외 여성인사들이 희사한 의류, 가정용품 등을 모아 ‘나눔 바자회 장터’를 같이 열어 많은 당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으며 바자회를 통해 모인 성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또 인민배우 출신인 김영옥 교수(국가발전 미래교육 협의회 소속)를 초빙, 북한 주민들의 생활 실상과 문화적 차이 등에 대해 생생한 경험은 물론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과 애국심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김현환 여성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의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사랑받는 한나라당을 만드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힘은 여성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며 “여성들이 단결해 여성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황우여 시당위원장(국회의원, 인천 연수구)은 “최근 여성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이 남성보다 높은 상태에 상황”이라며 “장바구니 민심을 잘 살피고 당이 올바로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나라당 인천시당 여성당원 및 당직자는 앞으로도 주위의 서민들과 여성권익, 아동 및 여성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는 것은 물론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나라당 인천시당 김현환 여성위원장이 ‘차세대여성위원회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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