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등에 따르면 봉고 온딤바 대통령은 선친 때부터 2대째 한국과의 우호관계를 언급하면서 한국의 신도시 개발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인천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부시장은 이날 인천에 대한 소개와 경제자유구역의 조성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에너지 자원 개발과 인프라 건설, 경제협력 등을 논의하는 등 개발경험 공유에 대한 의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가봉의 이웃 나라인 적도기니 대통령이 송도자유구역을 방문했을 때 인천의 신도시 개발모습에 대해 크게 관심을 보였으며 경제교류를 통한 동반 성장을 제안했다는 점도 전했다.
이와 관련 봉고 온딤바 대통령은 “한국의 전문적인 노하우가 필요하다”면서 “동북아의 허브도시로 발돋음 하려는 인천의 비전은 꼭 성공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