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에 연탄 2100장 전달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10-26 16: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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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화합발전협의회 [시민일보] 광명지역화합발전협의회(회장 윤순갑)는 소하1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연탄사용 가구 7곳을 찾아 연탄 2100장을 전달했다.

26일 발전협의회에 다르면 지난 25일 양기대 광명시장을 비롯해 김성태 도의원, 조화영 광명시의원, 강복금 광명시의원, 유환식 광명적십자 회장 등이 직접 어려운 이웃에 연탄을 배달했는가 하면 자원봉사자 10명도 연탄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이같은 발전협의회는 각 지역 향우회 회장의 모임으로 지역화합과 봉사를 목적으로 구성되어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광명지역화합발전협의회 윤순갑 회장은 “작은 연탄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게 기쁘다” 며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25일 양기대 광명시장은 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아 연탄을 배달하며 활짝 웃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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