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통합방위 협의회 가져…테러 사전대비 협력방안 제시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10-26 16: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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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가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G20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한 통합방위 협의회를 가졌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는 지역내 통합방위 협의회 위원, 읍ㆍ면ㆍ동 통합방위지원 본부장, 예비군 읍ㆍ면ㆍ동대장 및 직장중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민 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동영상 시청 후 육군 제3879부대 제1대대장의 G-20에 따른 발생 가능한 테러 가능성과 군사적 위협에 따른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민ㆍ관ㆍ군ㆍ경의 유기적인 협력방안 제시가 이어졌다.

또한 화생방 테러 유형별 대응 대책 보고로 테러 사전 대비책을 강구했다.

조억동 시장은 “민ㆍ관ㆍ군ㆍ경의 지역방위 태세 구축과 총력안보 태세를 확립하여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로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계에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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