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3000리 걷기대회' 성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0-26 1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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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오래걷기 기네스북 보유자 정성열 동차 [시민일보] 인천시는 강화군 등 인천지역 주요 관광지 걷기를 통해 인천을 걷기 메카로 만들기 위한 '인천 3,000리 걷기대회'가 25일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 입구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세계 오래걷기 기네스북 보유자인 정성열씨와 함께 한 이날 행사는 (가칭)세계 바른 걷기 생활운동이 주최하고, 인천여성교육봉사회가 주관해 열렸다.

신동근 인천시 정무부시장과 안덕수 강화군수, 인천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걷기 행사는 세계 오래걷기 기네스북 보유자인 정성열씨와 함께하는 자리여서 어느 때 보다 특별한 행사다.

요즘 우리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의식 수준은 의심할 여지없이 대단하다. 그로 인한 지자체의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사업의 일환으로 걷기를 장려하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기도 하다.

이는 곳 자체들의 걷기코스 개발이 유행처럼 번지는 현상과도 무관하지 않다. 그냥 걷는 것이 아니라 테마가 있어야 한다. 그 테마는 정신적 문화와 건강의 콘텐츠가 뒷받침 돼야 한다.

세계 오래걷기 기네스북 보유자인 정성열(44, 연수구 연수2동)씨는 “이번 인천 전지역 걷기를 도전 하는 목적이 바로 국민 건강 바로 걷기를 도전하는 목적이 바로 국민 건강 바른 걷기의 홍보와 인천의 바른 길 메카로 명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신동근 정무부시장(오른쪽)이 인천3,000리 바른걷기 대회에 참석, 세계 오래걷기 기네스북 보유자인 정성렬씨와 함께 주요 관광지를 걷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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