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 오는 29일 개막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10-24 1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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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축하공연에 스타 총출동 [시민일보] 29일부터 5일 동안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선사유적지 일원에서 구석기 시대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제18회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22일자 16면 게재)를 보면서 화려한 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4일 연천군(군수 김규선)에 따르면 먼저 30일 오후 6시부터 개막 축하공연으로 경희대 특별공연에 이어 손담비, 티아라, 엠블렉, 다비치, CN블루, 애프터스쿨, 홍진영, 남녀공학, 서인국 등 화려한 스타들이 출연해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의 개막을 축하한다.

또한 축제 3일째인 3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한탄강관광지 특설무대에서 박미경, 윤수일밴드, 김수희, 홍서범, 다비치&씨야, SG워너비, 조항조, 이치현 등이 출연하는 ‘KBS 콘서트 7080’ 특집공개방송이 배철수씨 사회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SBS 이봉원박미선의 와와쇼’ 공개방송이 축제 마지막 날인 11월2일 오후 5시30분 폐막특집으로 구석기축제장에서 박현빈, 박상민, 박남정, BMK, 채연, 김혜연, 윙크, Miss A 등이 출연해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 폐막의 아쉬움을 노래에 담아 전해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30만년 전 구석기 시대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에 오셔서 다양한 체험도 하고 공연도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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