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개공, 서울 명동 금싸라기땅 매각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0-21 14: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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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지 304㎡ 예정가 187억… 온비드서 28일 공개입찰 [시민일보]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서울시 중구 명동에 있는 상업용지 304를 경쟁입찰로 매각한다.

21일 인천도개공에 따르면 750㎡의 건물이 함께 있는 이 토지는 서울의 금싸라기 지역인 명동내 세종호텔 뒤편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4호선의 충무로 명동역과 50m 거리에 접해 있다.

매각예정가격 187억원인 이 용지는 용적율 500%, 건폐율 60%을 적용받는 중심 상업지로 입지 여건이 좋아 다양한 상업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인천도개공은 20일부터 27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http://www.onbid.co.kr)’를 통해 입찰 참가 신청을 받아 28일 개찰할 계획이다.

낙찰자는 낙찰일로부터 7일 이내에 계약 보증금을 납부해야 하며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대금을 완납하는 조건이다.

인천도개공은 명동지역 토지와 함께 인천 중구 항동7가 27-107에 소재한 라이프아파트 100.23㎡도 예정가격 2억500여만원에 입찰을 통해 매각하기로 했다. 문의(260-5151)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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