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에 따르면 ‘청소년 만남의 장’ 행사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한달에 한번, 생일을 맞이한 소외계층 청소년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여는 행사로, 청소년들을 위해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장금태 소흘읍장은 "청소년 만남의 장 행사가 청소년의 탈선이나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후원이 필요한 소외계층 청소년과 후원자간의 후원결연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연결하는 행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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