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포천~철원선, 예비타당성조사 포함 건의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9-30 14: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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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 소흘읍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홍성철)가 29일 소흘읍 송우청소년공부방(추산마을 주공아파트)에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청소년 20명을 초청해 ‘청소년 만남의 장’ 행사를 열었다.

30일 시에 따르면 ‘청소년 만남의 장’ 행사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한달에 한번, 생일을 맞이한 소외계층 청소년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여는 행사로, 청소년들을 위해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장금태 소흘읍장은 "청소년 만남의 장 행사가 청소년의 탈선이나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후원이 필요한 소외계층 청소년과 후원자간의 후원결연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연결하는 행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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