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이카와 박사, 18일 심혈관중재시술 시연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04 18:54: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김포우리병원(병원장 고성백)심장혈관센터가 오는 18일 일본 심혈관중재시술학회 회장인 오이카와 박사를 초빙, 심혈관중재시술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시연은 김포우리병원 심장혈관센터 정승묵 과장과 조현철 과장의 집도하에 고도의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 관상동맥 만성완전폐쇄증환자 시술 등 3건의 심혈관중재시술을 라이브 시연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이카와 박사가 시술 과정을 참관하고 김포우리병원 심장혈관센터 의료진과 오이카와 박사가 심혈관중재시술분야에 대한 최신 지견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포우리병원 심장혈관센터는 김포ㆍ강화ㆍ검단지역에서 유일하게 심장혈관촬영 및 시술을 위한 Angio장비를 운용하고 있고 지난 2007년 6월 개소 이후 3,000례 이상의 혈관조영촬영 및 시술을 시행해 오고 있다.

특히 급성심근경색 등 중증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24시간 응급 시술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김포우리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지난해에도 일본의 심혈관중재시술분야 권위자인 야마네 교수를 초청, 공동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김포=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김포우리병원 심장혈관센터가 18일 일본 심혈관중재시술학회 오이카와 박사를 초빙, 심혈관중재시술을 진행한다. 사진은 심혈관중재시술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장면.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