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체험교실 열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04 16: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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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인식율ㆍ실천율 향상 [시민일보] 인천시는 4일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동구 소재)에서 임산부와 모유수유모, 일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박물관에서 모유수유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세계모유수유주간(8월 첫주)을 기념해 박물관이라는 공중이용시설에서 모유수유체험을 통해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율과 실천 율을 향상하고 출산친화에 대한 사회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유수유전문가에 의해 진행된 모유수유 교실에서는 모유수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 다중이 왕래하는 공중이용시설에서 모유수유요령 등을 교육, 홍보해 모유수유율 제고는 물론 모유수유의 힘겨움에 대한 사회적인 배려환경 조성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임신, 출산 등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임산부, 모유수유모 에게 인천의 옛모습을 볼수 있는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의 관람과 문화해설을 병행해 모성건강을 위한 정서함양을 도모했다. 문의(440-2752)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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