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사박물관 강화 유치 최선"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04 16: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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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중 강화군 부군수 기자간담회서 밝혀 "강화군민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공직자상을 정립하는 것은 물론 안덕수 군수님을 성실히 보좌, 지역발전을 도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윤영중(55) 강화군 부군수는 4일 신임 인사차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그동안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을 토대로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군민들은 물론 공직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와 지지를 유도해 화합과 웅비의 선진 군정을 실현하는 등 강화발전을 도모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게다”고 강조했다.

윤 부군수는 또 "인천시와 강화군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자연사박물관 강화 유치를 위해 미력한 힘이나마 최대한 능력을 발휘, 실현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윤 부군수는 경기도 화성 출신으로 인하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4년 공직에 입문, 2006년 서기관 승진 후 인천시 항만공항물류과장과 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 교육지원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과감한 추진력과 업무처리가 꼼꼼하기로 정평이 나있는 윤 부군수는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우수공무원 녹조근정훈장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강화군 윤영중 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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