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에 따르면 ‘얘들아 박물관에서 놀자’는 소고놀이, 탈춤, 강강술래, 단소, 민요, 판소리 등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과 함께 전문해설사와 박물관을 관람하게 된다.
시는 하루 30명을 정원으로 신청받아 8월7일~29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 수원화성박물관을 찾는 어린이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편 시는 수원화성박물관을 단순히 관람하는 곳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배움이 있는 현장 체험 학습장으로 만들 방침이다.
문의(031-228-4205)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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