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200여명 오는 6일 '기아체험'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08-03 1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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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군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병성)는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청소년기아체험인 ‘2010 여름방학 청소년 Famine캠프'를 개최한다.

3일 봉사쎈터에 따르면 오는 6일 청소년 200여 명이 참여하는 기아체험은 세계 기아에 대한 현실과 고통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 다양한 체험이 마련돼 세계기아현실, 기아대책 영상자료 등을 통해 기아의 현실을 배우게 된다.

조별로 아프리카를 알리는 피켓도 제작하고 구호나 몸짓으로 발표하는 한편 산본중심상가 등 여러곳에서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를 위한 캠페인과 모금활동도 펼쳐 모금한 후원금은 (사)기아대책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참가한 청소년들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8시간 동안 생수만 마시며 직접 기아체험을 하게 된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군포시 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에게 기아에서 허덕이는 체험과 함께 아프리카 돕기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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