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응원전은 사우문화체육광장에 1000여 명의 시민이 모일 것으로 예상, 아르헨티나와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다양한 공연도 마련했다.
공연은 오후 7시 난타, 무술기공, 에어로빅시범, 치어리더 응원전 등 대한민국 16강 진출 확정을 염원하는 생활체육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응원전은 대한민국의 승리와 함께 16강 진출을 기원하고 김포시민의 화합을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12일 첫 경기인 그리스 전에는 사우문화체육광장에 빗속에도 시민 4000여 명이 모여 수중 응원전을 펼쳤다.
김포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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