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벤트 축제’는 ▲녹색시장 만들기 캠페인 ▲세일행사 ▲사물놀이, 난타, 풍물놀이 등 즐길 거리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의 녹색시장 만들기 캠페인은 자전거를 타고 시장을 보도록 유도하고 홍보하는 캠페인으로 참가자 100명에 자전거용 장바구니가 무료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중앙시장 일부 업소들은 10~30% 세일 행사를 열어 고객들에게 알뜰구매의 기회가 제공되며, 원가 특판행사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정육, 왕란 등 품목을 정해 열린다.
특히 특판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만원권 재래시장 상품권을 30명에 지급하는 경품 행사와 함께 현장에서 참가할 수 있는 여자 팔씨름 대회와 노래자랑 대회도 열리며 대회 수상자는 3만원~1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상품권 등이 지급된다.
한편 용인중앙시장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장 특성화사업을 추진해 상징탑 설치, 걷고 싶은 문화의 거리(우리은행~용인초교 사이) 조성, 전통순대골목 30여개 점포 리모델링, 골목길 의자와 조형물 등을 설치했다.
문의 (031-336-1110)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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