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09년 행정안전부 및 경기도 평가에서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에도 경기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서 대내외적으로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우수기관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범정부적 민생안정 대책차원으로,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한 자치단체의 발굴 및 경제 살리기의 지속적인 지원에 의한 정부의 '친 서민정책'으로의 자리매김을 하기 위한 일환으로 5월17~25일까지 경기도 주관 평가를 실시.
시는 ▲생산적 사업의 발굴과 상품권 유통을 위한 활성화 노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참여자 관리 ▲현장 방문 및 체험 등 기관장 관심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5개 기업체에 업무협약을 통해 62명의 인력지원사업을 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했다.
조기현 일자리정책과장은 “평가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2010년도 사업의 완벽한 마무리와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저소득층의 생계유지와 안정적 일자리 제공으로 고용창출을 극대화 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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