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아파트 단지내 공용 전기차 운행을 비롯한 친환경 단지조성 프로젝트인 ‘그린스마트자이’를 개발, 고양 식사지구 ‘일산자이 위시티’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그린스마트자이’ 계획에 따르면 일산자이에는 입주민 편의를 위해 단지별로 전기자동차가 2~3대씩 제공된다. 또 태양광미디어파고라, 태양광넝쿨시스템, 태양광가로등, 인간 동력놀이시설, LED갈대 등이 적용된다.
전기차는 각 단지별로 주출입구와 관리사무소 인접 지하주차장에 설치할 계획이다. 단지 주출입구에 설치되는 전기차는 각 동 출입구까지 노약자,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짐을 운반할 때도 활용된다.
또 관리사무소 근처 지하주차장에도 전기차를 설치해 입주자 대표회의나 관리사무소에서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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