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조중연)는 20일 오전 "스페인에서 전지훈련 중인 대표팀과 라트비아 간의 평가전 시간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한국은 당초 오는 22일 오후 11시30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말라가의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말라가에서 라트비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변경된 시간은 당초보다 20분 앞당겨진 오후 11시 10분으로, 경기장소에 변동은 없다.
한국 선수단은 라트비아전을 마친 뒤 하루 더 훈련을 가진 뒤 24일 현지를 출발, 오는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경기는 MBC 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