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에 옥타곤에 복귀,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탈환하며 전세계 격투 팬들에게 흥분과 감동을 안긴 랜디 커투어(46. 미국)와 '관절기 명인'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33. 브라질)의 맞대결이 'UFC 102'에서 성사된 것.
또한 '랭킹 파괴자', '죽음의 사제'라는 닉네임을 얻은 키스 자르딘(33. 미국)과 반더레이, 앤더슨 실바를 잇는 또 한 명의 실바, 티아고 실바(26. 브라질)의 매치도 펼쳐진다.
'UFC 102'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온미디어 수퍼액션을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스카이라이프 322번, 헬로TV 104번, 씨앤앰DV 113번, QOOK TV 10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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